2026년 CRC 교단 Synod에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습니다.
지난 11일 오후부터 18일 오전까지, 미시간 주에 위치한 Calvin Theological Seminary Chapel에서 열린 CRC 교단 Synod(총회)는 찬송과 기도로 시작되었고, 미국과 캐나다 노회 대표들이 모여 106쪽에 달하는 방대한 내용의 안건에 대한 논의를…
지난 11일 오후부터 18일 오전까지, 미시간 주에 위치한 Calvin Theological Seminary Chapel에서 열린 CRC 교단 Synod(총회)는 찬송과 기도로 시작되었고, 미국과 캐나다 노회 대표들이 모여 106쪽에 달하는 방대한 내용의 안건에 대한 논의를…
구약의 출애굽기를 읽어보면, 하나님의 공급하심은 참으로 신비합니다. 매일 신선한 만나를 하나님이 내려 주셨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필요 이상으로 만나를 많이 거두었습니다. 그 이유는 모자랄 것 같은 염려 때문이었습니다. 하루하루 일용할…
사람은 누구나 자연스러운 것을 좋아합니다. 그 이유는, 자연스러운 것은 전혀 불편하거나 어색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신앙생활은 불편하고 어색한 것입니다. 그 이유는 초자연적인 하나님 나라를 믿음으로 살아내야 하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인생을…
우리의 신앙여정은 노력으로 해결되지 않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우리는 제한된 자원으로 사는 연약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인도와 도움을 받아야만 올바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매일 시간을 정하여 하나님께 나아가 도움을…
구원을 받았어도 옛 사람의 집요한 사고는 흑백논리에 붙잡힐 때가 있는데, 좋지 않은 일이 일어나면 즉시 부정적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더 이상 그 일에 대해 좋은 점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끝난 것처럼 생각하고…
이 세상은 불편한 곳이고 영혼이 만들어지는 계곡과 같은 곳이며, 인생은 훈련을 위한 신비한 광야 길입니다. 내가 원하는 길로만 가면 쉽고 편안하지만, 결국 성장과 성숙은 늦고, 영적 통찰력과 오관의 감각이 열리지…
하나님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 먼저 예배의 본을 친히 보여 주셨는데, 가죽옷 사건입니다(창3:21). 가인이 실패한 예배를(4:5),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해 예배가 어떠해야 하는지 보여 주셨고(창22장), 살아 있는 예배와 죽은 예배가 어떠한지를 선지자를…
요즘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YouTube 를 통해 자신이 선호하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마음껏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가끔 TV나 인터넷을 통해 그런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으면, 은혜가 되고, 진리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큰…
나에게,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나님 만나는 일이다.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해야 하는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나님을 만나주는 나에게…
누가 쓴 글인지 모르지만, 가만히 읽어보니 쉽게 넘어갈 수 없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평범한 말임에도, 마치 잠언처럼 진리에 가까운 통찰이 엿보이는 내용들입니다. 1. '오해'가 사람을 잡는다. (반드시 진실을 확인하라)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