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하지 않는 길을 걸어갈 때, 오히려 제대로 가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불편한 곳이고 영혼이 만들어지는 계곡과 같은 곳이며, 인생은 훈련을 위한 신비한 광야 길입니다. 내가 원하는 길로만 가면 쉽고 편안하지만, 결국 성장과 성숙은 늦고, 영적 통찰력과 오관의 감각이 열리지…
이 세상은 불편한 곳이고 영혼이 만들어지는 계곡과 같은 곳이며, 인생은 훈련을 위한 신비한 광야 길입니다. 내가 원하는 길로만 가면 쉽고 편안하지만, 결국 성장과 성숙은 늦고, 영적 통찰력과 오관의 감각이 열리지…
하나님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에게 먼저 예배의 본을 친히 보여 주셨는데, 가죽옷 사건입니다(창3:21). 가인이 실패한 예배를(4:5),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통해 예배가 어떠해야 하는지 보여 주셨고(창22장), 살아 있는 예배와 죽은 예배가 어떠한지를 선지자를…
요즘은 마음만 먹으면 쉽게 YouTube 를 통해 자신이 선호하는 목사님들의 설교를 마음껏 보고 들을 수 있습니다. 가끔 TV나 인터넷을 통해 그런 목사님들의 설교를 들으면, 은혜가 되고, 진리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큰…
나에게, 1등은 하고 싶은 일, 2등은 해야 하는 일, 3등은 하나님 만나는 일이다. 하고 싶은 일 다 하고, 해야 하는 일도 다 마치고, 그 후에 여유가 있으면 하나님을 만나주는 나에게…
누가 쓴 글인지 모르지만, 가만히 읽어보니 쉽게 넘어갈 수 없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평범한 말임에도, 마치 잠언처럼 진리에 가까운 통찰이 엿보이는 내용들입니다. 1. '오해'가 사람을 잡는다. (반드시 진실을 확인하라) 2.…
제가 예수님 영접하고 처음 신앙생활을 시작할 때 정말 단단히 마음먹었습니다. 더 이상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으리라는 각오였습니다. 그렇게 마음먹은 이유는, 이전에 지은 모든 죄를 용서받고,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
이 세상의 모든 평가의 기준은 외형적입니다. 눈에 보이는 점수, 실적, 외모, 규모나 능력과 같은 생산성의 근거로 사람이나 공동체를 평가합니다. 그래서 더 높은 위치에 오르고, 더 많은 것을 소유하면 일단 그…
하나님은 매일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신 하나님이시기에, 말씀하시는 분이시고, 성도는 그 음성을 듣고 믿음의 삶을 살아내야 하는 존재입니다. 분명한 것은 그 말씀이 우리의 양심에 들리고, 생각 가운데 들리도록 되어…
[목사님, 늦게나마 연락드립니다. 환송 예배 때 조의금과 꽃은 받지 않기로 하였는데, 그날 목사님이 보낸 화한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렀는데도 저희를 기억해 주시고 기도와 화환으로 위로해 주신 마음에 깊이…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이 대부분 모르고 속고 있는데, 적어도 자신은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있어서 자존심이 우상인 것을 모르고 삽니다. 보이는 우상을 섬기지 않으니 자신은 우상숭배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내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