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노하는 천국

침노하는 천국

02.09.2019

오늘 마태복음11:11~19절 말씀은, 요한을 율법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로, 예수님은 메시아로 천국에서 오신 지혜로 소개하지만 악한 세대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11~14절, 천국을 얻은 자는 구약의 엘리야와 같은 세례 요한보다 더 큰 자입니다. 세례 요한까지 율법은 마침이 되고 천국은 예수님의 복음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침노하는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은 단호한 행동과 믿음을 요구하며 저항과 반대에 싸워서 적극적으로 쟁취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말씀과 기도와 성령으로 전쟁해서 이겨야 합니다. 이기는 자가 생명나무 열매를 먹고, 둘째 사망을 해를 받지 않고, 생명의 면류관을 얻게 됩니다(계2장). 죄와 마귀와 악한 본성과 전쟁해야 합니다.
16~19절, 악한 세대는 천국을 반가워하지 않습니다. 교만하고 어리석으니 자기생각을 믿고 세례요한이나 예수님의 선포에 귀를 닫고 비난했습니다. 예수님은 비난과 저항과 반대가 있어도 지혜롭게 사역을 통해 천국 복음을 전했습니다. 말과 행실로 복음의 가치를 입증시키는 자가 성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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