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롭고 순결하게

지혜롭고 순결하게

02.05.2019

할렐루야! 오늘 함께 할 말씀묵상은 마태복음10:16~23절로, 제자들이 복음을 전할 때 일어나는 박해, 미움, 시련의 영적현상에 대해 대처해야 할 태도와 자세를 준비시키는 내용입니다.

16~18절, 복음을 전할 때 핍박과 박해와 위험의 고난이 따를 것이라고 합니다. 경솔히 감정이 격앙되어 막무가내로 복음을 전해서는 안 되고, 순수한 의도로 전해도 공격과 배척을 당하는 것은 영적신분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저항과 타박에 대처하는 방법은 사람의 지혜로 되지 않습니다. 성령께서 말씀해 주실 것이니(20절), 오직 성령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21~23절, 복음을 전할 때 가장 가까운 가족들로부터 이유 없이 미움을 받고 오해와 무시를 당할 것입니다. 그러나 싸우지 말고 피해야 합니다. 논쟁과 분노의 감정을 삼가야 합니다. 고난의 몫을 짊어지고 절망하거나 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지금 기적적인 일을 행하고 계십니다. 끝까지 견뎌내야 영생과 영광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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