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두 제자 파송

열두 제자 파송

2.04.2019

오늘 말씀은 예수님께서 12제자를 부르시고, 병과 귀신을 내쫒는 능력을 부여하십니다. 그리고, 복음전파에 유념할 것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1절-4절: 제자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그들의 직업은 절반이 어부이고, 세리, 혁명가, 몇명은 직업을 알수 없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부르심은 차별이 없었습니다. 부르심의 기준이 있다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요, 하나님의 주권이었습니다.
5절-15절:부르심의 목적, 그것은 제자들을 세상에 보내기 위함이었습니다.무엇보다 제자들의 중요한 책임 중에 하나는 평안을 비는 것(11-15)이었습니다.

사복음서 중에 마태복음에만 사용된 단어는 “사도(2절)”입니다. 세상에서 부르심을 받았고, 다시 세상으로 보냄을 받은 사람을 말합니다. 우리 역시 사도적 삶입니다. 사도적 삶 중에 하나는 세상을 향해 그리스도의 평안을 비는 것입니다. 오늘도 예수님의 평안 안에 거하고, 그 평안을 드러내는 사도적 삶을 살기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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