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식일의 주인

안식일의 주인

02.11.2019

오늘 말씀은 율법에 엇메여 있는 자들을 향해 “인자가 안식일에 주인”이심을 계시하십니다.
1-8: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제자들이 갈 때 시장하여 손으로 이삭을 잘라 먹은 것을 바리새인이 보고 안식일을 범했다고 말합니다.
9-13: 안식일에 병을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라고 묻자, 예수님은 선을 행하는 것이 옳다라고 말씀하시며, 손 마른 자를 고쳐주셨습니다.

1. 예수님은 안식인의 주인이십니다. 율법의 정신을 도외시 한채, 형식에 얽매여있는 이에게 “인자가 안식일에 주인”이라는 자유를 선포하셨습니다. 참된 안식은 예수 안에 있으며 참된 자유 역시 예수를 통해 흘러갑니다. 그분이 우릴 대신해서 율법의 멍에를 대신 지시고 율법의 마침이 되셨기 때문입니다.
적용: 내 삶에 참 자유가 아닌, 종교적 습관은 없는지 묵상하며, 오늘도 섬김의 예배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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