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2.02.2019

할렐루야! 주일을 사모하는 마음 준비하십시다. 함께 할 말씀은 마태복음9:14~26절로,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으라는 말씀과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고생한 여인과 죽은 딸을 살려낸 믿음에 대한 내용입니다.

14~17절, 예수님은 새로운 기쁨의 시대를 여시는 신랑이십니다. 옛 시대는 금식하고 고통스러워해야 할 때이지만 새 시대는 사죄와 회복과 치유의 시대이므로 혼인집 손님처럼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합니다.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 잔치하는 예수님과 어울리지 못하고 못마땅한 경직에 붙잡혀 있다면 속히 밝음과 감사로 그 마음을 바꾸어야 합니다.

18~26절, 참된 믿음은 긍정성이며 적극성입니다. 죽은 딸을 살릴 수 있다는 관리의 믿음, 겉옷 가를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는 혈루증 여인의 주님의 능력에 대한 신뢰가 회복과 살림을 받게 되었습니다. 냉소와 의심과 부정성이 있는 믿음을 깨트리고, 주님께 합격하는 믿음이 무엇인지 깨닫고 긍정성과 적극성의 믿음을 속히 회복하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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