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알세불 논쟁

바알세불 논쟁

02.13.2019

오늘 말씀은 마태복음12:22~30절로, 예수님이 귀신 들린 자를 고쳐 주자 바리새인들은 바알세불의 힘으로 한다며 비난하는 내용입니다.
22,23,28절, 예수님은 성령을 힘입어 귀신을 쫓아내시고 육신의 병을 고치십니다. 영의 속박을 풀어주고 병마를 치유해 주시는 분은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회복과 치유를 경험하는 영혼은 천국 잔치가 깃들고 사탄이 얼씬거리지 못합니다. 마귀의 일을 멸하시기 위해(요일3:8) 이 땅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를 오늘도 찬양합니다.
24~30절, 영의 눈이 멀면 편견과 선입견으로 사실을 왜곡하고 이간하는 죄를 범합니다. 기적을 보고 메시아라고 하는 고백하는 자들에게, 바리새인들은 바알세불의 힘을 빌어 그렇게 한다며, 예수님과 그들 사이를 이간시킵니다. 시기와 왜곡과 모함으로 사람 사이를 이간시키는 것은 완고함이며, 자기보호의 수단입니다. 성령을 훼방하는 부정적인 말을 삼가 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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